여러가지 종류가 들어있는 버라이어티 팩 제품을 구입해서 마시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그 안에 들어있는 종류를 다 마시기 전까지 계속 그 제품을 찾게 된다

그동안 마셨던 허브티 세트인 런던 프룻&허브 컴퍼니 제품 중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레몬&라임 제스트를 마시기로 하였다

이름 그대로 상큼상큼한 향이 났다

감미료가 들어있어서 맛도 살짝 달짝지근한 탓에 아이스티를 마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패키지 내 들어있는 차 중에서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1. BlogIcon _Chemie_ 2018.02.16 23:31 신고

    오 상큼한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름만 봐도 맛있을 것 같아요!
    여기 차들 시리즈 리뷰 남겨주시는 거 재밌었는데 이제 모든 종류를 다 맛보셨군요!!!XD

    • BlogIcon 밓쿠티 2018.02.17 11:39 신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상큼한 차를 좋아해서 이거 마음에 들더라구요 ㅋㅋㅋ달달한 맛도 나서 아이스티처럼 마시기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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