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앞에서 크림소스 파스타를 먹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를 다녀왔다

크림소스를 베이스로 한 두오모가 인기있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까르보나라를 먹는 것도 좋다

근처 대학들이 종강을 하고 주말이어서 그런지 일멜리오아뻬띠또는 한가해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고 한다

평일 점심시간에 가면 런치메뉴가 있어 음료와 마늘빵 등이 추가로 제공되는데 평일 점심 외 시간보다는

가능하다면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는 평일 점심 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예전엔 프로방스 스타일의 파스타집이었다고 하는데 현매장으로 이전하면서 인테리어가 바뀌었다고 한다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가 이전한지 꽤 되어서 예전 매장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말이다

이대맛집 일멜리오아뻬띠또는 가게 안쪽에 나름 독립적이고 큰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있어

아주 많은 수가 아닌 단체손님의 경우 단체석인 이 자리에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는 손님이 많을 때가 많아서 1,2인의 손님이 방문하면

작은 테이블이 있는 창가 자리나 벽면에 있는 자리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창가 쪽이 창틀에 가방에 놓을 수 있어 편하니 적은 인원이 간다면 창가자리를 추천하고 싶다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에서 주문을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기본 샐러드이다

양상추에 한두가지 정도 야채가 섞인 샐러드인데 참깨 드레싱인 듯한 소스가 맛있다

기본 샐러드가 맛있어서 오히려 정식 메뉴인 샐러드가 아쉽게 느껴질 정도라 하니 주객전도된 느낌이다

참고로 식전빵으로 제공하는 마늘빵은 런치메뉴 주문시에만 제공된다고 한다

일멜리오 아뻬띠또에서 유명한 메뉴는 식빵에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넣어 제공하는 두오모이지만

워낙 양이 많은데다 식빵이 크림소스를 흡수해 금방 퍽퍽해져서 먹기 버거울 때가 많다

사람 수가 적을 때는 일반적인 크림소스 파스타를 주문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이 날 주문했던 이대 일멜리오 아뻬띠또의 까르보나라는 간을 싱겁게 해달라는 요청에

간을 싱겁게 하고 꾸덕함도 덜하게 해준다고 하여 다른 때보다 묽은 상태였다

개인적으로 꾸덕한 크림파스타를 좋아하기 때문에 묽기는 그대로 하고 간만 살짝 싱겁게 해달라고 하면

일멜리오 아뻬띠또의 크림파스타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 먹던 고구마피자인 피아짜 피자가 아닌 샐러드 피자를 주문해보았다

얇은 도우에 치즈가 듬뿍 있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약간의 유자소스가 뿌려진 피자였다

야채가 들어 담백하고 가벼운 느낌은 들었지만 역시 내 입맛에는 피아짜 피자가 더 맛있었다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에서 판매하는 피자는 치즈가 넉넉하게 들은 편이지만

1500원을 추가하면 치즈 토핑을 더 넉넉하게 넣어준다고 하니 참고할만 하다

예전에 일멜리오아뻬띠또에서 먹었던 달달한 고구마 피자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누르면 된다

이대 일멜리오아뻬띠또는 건물 2층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이대역 2번 출구로 나와 쭉 내려가다가 왼쪽으로 꺾은 후 골목 안에 들어가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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