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카페 스타벅스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판매하는 스타벅스 제품은 다른 레시피를 사용한다

그래서 맛도 많이 다른데 아무래도 카페에서 직접 마시는게 더 맛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궁금해서 스타벅스 그린티 라떼를 마셔보았다

하나에 2000원이니 비슷한 제품인 매일 그린티라떼와 비교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재료가 썩 좋은 편은 아닌데 카페에서 사용하는 그린티라떼 파우더도 비슷할지 모르겠다

나쁘지 않고 무난하긴 한데 스타벅스 매장에서 마시는 것 같은 진한 느낌을 주진 않는다

크리미한 우유맛이 강하고 녹차맛이나 향은 그에 비해 진하지 않아서 묻히는 감이 있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마시는 것 같은 진한 그린티라떼를 마시고 싶다면 스타벅스 말차라떼 비아를 추천한다

 

  1. BlogIcon sword 2017.06.23 15:42 신고

    작은거가 2천원...
    이걸 비싸다고 해야 할지 싸다고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여;;;

    그래도 매장에서 마시는것 같은 진한 그린티라떼라니 괜찮아 보입니다

    밴쿠버는 그린티라떼에.... 녹차가루 살짝 뿌린맛만 나거든요..-_-;;;

    • BlogIcon 밓쿠티 2017.06.24 16:55 신고

      굳이 비교를 하자면 매일 녹차라떼가 맛은 비슷하면서 더 저렴하니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스타벅스 매장에서 먹는 것 같은 진한 맛은 나지 않아요ㅠㅠㅠ그래도 요즘 판매하는 스타벅스 말차라떼 비아는 매장에서 마시는 것과 비슷합니다!

    • BlogIcon sword 2017.06.26 06:45 신고

      아... 밴쿠버는

      매장에서 먹는것도 그냥 녹차가루 살짝 뿌린 향만 나거든요... ㅠㅠ

      이런거 있음 매장보다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ㅠㅠ

    • BlogIcon 밓쿠티 2017.06.26 22:19 신고

      ㅠㅠㅠ그렇군요 ㅠㅠㅠ혹시 밴쿠버에 있는 스타벅스는 파우더 추가가 되지 않나요??ㅠㅠ저는 한국에서도 그린티라떼나 프라푸치노 먹을 때 파우더 추가 요청해서 진하게 마시거든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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