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느라 애먹었던 GS25 디즈니 썸썸카페의 마지막인 프레쉬 민트를 마셨다

다른 종류는 비교적 쉽게 구했는데 이 울라프가 그려진 프레쉬 민트가 그렇게 구하기 힘들었다

발견했을 때 어찌나 기뻤는지 새삼 떠오른다

인형은 자주 봤던 고양이였는데 이름이 뭔지, 어디에 나온 캐릭터인지 잘 모르겠다

일단 지금까지 나왔던 인형과 겹치지 않는 것에 만족했다

밀봉이 되어 있는데도 어딘가 향이 새는지 시원한 민트향이 풍겼다

머들러는 이번에도 역시나 귀엽다

다른 차들은 실망스러웠는데 그나마 이 민트티는 무난하게 마시기 괜찮았다

쓰거나 떫은 맛이 없고 시원한 민트 향이 솔솔 풍겨 좋았다

 

  1. BlogIcon noir 2017.05.12 16:53 신고

    아하 이거 안에 이런 굿즈가 들어있는거엿군요?
    저희동네 GS에서 본거같은데 저도 구입해보겠습니다!! 에헴!!!

    • BlogIcon 밓쿠티 2017.05.13 21:11 신고

      noir님 동네에는 어떤 종류가 들어왔을지 궁금해요 ㅋㅋㅋ제가 마셔보니 이거나 아니면 카카오홍차가 낫더라구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좀좀이 2017.05.12 19:55 신고

    오늘처럼 공기 안 좋은 날 민트티 마시면 목이 시원하고 참 좋은데요. 설탕 푹푹 넣어서 마시는 중동의 민트티 생각나네요 ㅎㅎ

    • BlogIcon 밓쿠티 2017.05.13 21:11 신고

      날씨가 안 좋으면 확실히 차가 더 끌리죠ㅠㅠㅠ요즘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목도 아프고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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