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리나가 말차 캐러멜을 왓슨스에서 큰 봉지로 팔길래서 사서 먹었는데

요즘은 편의점이나 드러그스토어에 작은 종이갑에 들은 제품을 판매한다

뀨우가 한번 먹어보라며 선물해주었다

모리나가 맛챠 캬라멜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대로 표기하면 모리나가 말차 캐러멜이 맞다고 생각한다

내가 선물받은 제품은 작은 사이즈인데 이거 말고 큰 제품도 있다고 하니 취향껏 구입하면 될 것 같다

의외로 성분은 영 착하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비닐포장을 벗겨 뚜껑을 열어 당기면 저렇게 쪼르르 담긴 캐러멜을 볼 수 있다

예전에 먹은 봉지 제품과 살짝 식감이 다른 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느낌상 그랬을 수도 있다

봉지로 된 제품이 좀 더 부드럽고 쫄깃했던 것 같고 이렇게 종이갑에 들은 제품이 더 딱딱하고 나중에 부드럽게 녹는 편이었다

지난번에 먹은 모리나가 말차 캐러멜 봉지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누르면 된다

 

  1. BlogIcon noir 2017.05.02 14:45 신고

    모리나가 말차!! +_+
    자꾸 모리가나라고 쓰게된다는 ㅎㅎㅎㅎㅎㅎ

    요거 맛있죠 히히

    • BlogIcon 밓쿠티 2017.05.03 17:42 신고

      넵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쉽고 말차맛이 그나마 진하게 나는 몇 안되는 디저트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하나씩 까먹기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첼시♬ 2017.05.05 00:10 신고

    저도 어제 모리나가 말차 캐러멜 얻어먹었어요! ㅋㅋ
    제가 먹은 건 비닐로 낱개포장된 길쭉이였는데, 확실히 종이갑에 들어있는 게 각이 딱 잡혀있네요. +_+
    전 말랑한 캐러멜보다 좀 단단한 걸 좋아해서, 이 제품이 제 입에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

    • BlogIcon 밓쿠티 2017.05.05 12:22 신고

      제가 예전에 먹었던게 첼시님이 말씀하신 거였는데 더 단단한 식감을 좋아하시면 이렇게 종이갑에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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