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크리스마스 시즌 차 중 다즐링 더 세컨 플러시가 남았다

정확히 무슨 의미로 지은 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한 홍차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크리스마스티와 다르게 티백도 찻잎만 들어있다

정말 딱 무난한 홍차였다

향도 맛도 짙지 않고 은은한데다 쓰거나 떫은 맛도 적어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다

 

  1. BlogIcon 레스비 / 슬_ 2017.04.07 00:33 신고

    뭔가 향긋하고 독특한 것만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평범한(?) 차도 파는군요^^*

    • BlogIcon 밓쿠티 2017.04.07 10:49 신고

      ㅋㅋㅋ제가 가향차를 좋아해서 주로 가향차로 마시다보니 아무래도 이런 평범한 차 포스팅은 오랜만이지요 ㅋㅋㅋㅋ루피시아는 워낙 차 종류가 다양해서 이런 고전적인 차도 많이 판매해요 ㅋㅋㅋㅋ

  2. BlogIcon 제이(J.) 2017.04.07 00:33 신고

    루시피아는 언제봐도 틴 케이스가 너무 예쁜 것 같아요. ㅎㅎ 저도 1년 전에 구입한 망고 우롱차를 아직 먹고 있다는.. 다음에 여행가면 좀 다양한 맛으로 사와야겠어요. ㅎㅎ 밓쿠티님 블로그에서 몇가지 보고 리스트해놔야겠습니다. :)

    • BlogIcon 밓쿠티 2017.04.07 10:50 신고

      여러가지 드시고 싶으시다면 버라이어티팩으로 구성된 제품을 구입하시거나 시즌한정으로 나온 5개입 틴케이스로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ㅋㅋ저도 그냥 일반 제품으로 구입하면 엄청 오래 마시는데 이렇게 조금씩 구입하면 다양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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