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에서 구입한 스타벅스 티바나 티세트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마신 차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였다

스트레이트로 마시기도 하지만 밀크티로도 많이 마시는 차라서 밀크티로 마실까 고민했는데

결국 그냥 차로 마셔보자는 생각에 물에 우리기로 하였다

날이 쌀쌀해져서 살짝 따뜻한 물에 우려보았다

 

스타벅스 티바나의 다른 차들이 그러하듯 잉글리쉬브렉퍼스트도 맛이 부드럽고 깔끔했다

쓴맛이나 떫은 맛이 과하지 않아서 적당히 우리기만 하면 무난하게 마실 수 있어 좋았다

 

  1. BlogIcon GeniusJW 2017.09.13 00:50 신고

    저도 요즘은 쌀쌀한 날씨탓에,
    따뜻한 음료만 찾게 되더라구요~~ㅋㅋ

    • BlogIcon 밓쿠티 2017.09.13 14:44 신고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ㅋㅋㅋ날씨도 선선하고 좀 건조해졌더라구요 ㅋㅋㅋㅋ

  2. BlogIcon 좀좀이 2017.09.13 14:57 신고

    잉글리쉬브랙퍼스트 보자마자 밀크티용 홍차! 라고 생각했어요. 아주 무난무난하게 마실 수 있군요. 부드럽고 깔끔하다니 어느 때나 마셔도 그럭저럭 만족하겠어요 ㅎㅎ

    • BlogIcon 밓쿠티 2017.09.14 14:11 신고

      스타벅스에서 차를 만들다니!라고 생각하고 큰 기대 없었는데 의외로 티바나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부드러워서 제 입맛에 딱 맞더라구요 ㅋㅋㅋㅋ잉글리시브렉퍼스트도 그랬어요 ㅋㅋㅋㅋ

  3. BlogIcon 슬_ 2017.09.13 22:11 신고

    블랙티의 기본 중 기본이네요. 그런데 사실 맛을 설명해보라고 하면 잘 못하겠어요.
    요즘 날씨에는 식후에 무당의 블랙티로 입가심하면 따땃하고 좋겠어요 ^^*

    • BlogIcon 밓쿠티 2017.09.14 14:11 신고

      맞아요!!!가향차라든지 허브티는 그래도 이러저러하게 설명할 수 있는데 딱 이런 기본 홍차는 참 설명하기 힘들더라구요ㅠㅠㅋㅋㅋㅋ요즘 날이 선선해져서 따뜻하게 마시기 딱 좋아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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